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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9월 16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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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서강 조회0회 댓글0건 작성일20-09-1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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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꾀꼬리가 버들가지 위에 깃을 치니 가지 마라. 조각 조각이 황금이로다.

1948년생, 돌을 쪼아 옥을 보니 힘써 노력하면 반드시 얻는 바가 있으리라.
1960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1972년생, 때를 만났으니 이름을 떨치고 가정에 경사가 있어 기분이 좋으리라.
1984년생, 그 동안 마음고생이 심해 자칫 긴장이 풀려 몸을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소띠]
모든 일이 어려울 듯 하면서도 좋은 방향으로 간다.

1949년생, 목적하는 것이 있다면 뜻대로 밀고 나가라.
1961년생, 시기적으로 아주 좋은 운을 타고 있으니 뜻한 대로 크게 성공할 수가 있다.
1973년생, 특별한 이유 없이 기분이 들뜨는 하루이다. 감정조절을 잘해야 한다.
1985년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표현하라.

[범띠]
만인이 공로를 치하하며 받들게 된다.

1950년생, 사업이 나날이 번창하게 된다.
1962년생, 포기하고 싶었던 일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빠르게 진척이 있다.
1974년생, 언론 상에 영웅으로 추대 받게 되는 공을 세우니 한낮 삶의 역경이라 생각하고 두려워 말라.
1986년생, 각종 분야에 노력을 닦아온 결실이 맺어질 때이다.

[토끼띠]
기존의 나쁜 습관이나 관습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계획한다.

1951년생, 지금 당장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조급해 말고 때를 기다려라.
1963년생, 눈앞의 이익을 생각하면 사업은 할 수가 없다.
1975년생, 자꾸 방향을 바꾸고 선택을 다시하게 되면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1987년생, 새로운 자세로 일에 임하게 된다.

[용띠]
하늘의 뜻이 곳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52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호기를 만나니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라.
1964년생,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1976년생, 시기하는 이가 많아 어려움을 겪겠으나 포기하지 마라.
1988년생, 너무 높은 목표를 세웠으니 올라가는데 힘이 든다.

[뱀띠]
목표를 향해 빠르게 움직이면 큰 소원도 능히 성취하리라.

1953년생,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된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1965년생, 여행을 떠나라 짝이 없는 귀하라면 여행 도중 꿈속에 그리던 상대를 만나게 된다.
1977년생,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고, 매사에 과감한 추진력이 필요하다.
1989년생, 생각도 못했던 일로 즐거워진다.

[말띠]
외지로 나가지 마라.

1954년생, 이익도 없고 고생만 하게 되니 소원을 이루기 어렵겠다.
1966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불상사가 생길 수 있겠으니 마음의 안정을 취하여라.
1978년생, 남과 다투지 마라. 몸을 다칠 수가 있다.
1990년생, 모든 물건에는 각각 주인이 있으니 남의 물건을 탐내지 마라. 망신을 당하리라.

[양띠]
스스로를 위로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1955년생, 한 번쯤은 웃을 일이 있겠지만 이도 오래 못 가서 세상을 원망하게 된다.
1967년생, 걱정했던 것이 현실로 나타나게 되니 한탄스럽다.
1979년생, 바라는 꿈이 너무 허황된 것 같다.
1991년생, 어디를 가도 반가워하는 사람도 없으니 집안에 머무는 것이 좋겠다.

[원숭이띠]
깊은 산중에 길을 잃고 헤매다가 호랑이를 만나니 어려움이 극에 달했다.

1956년생, 도움을 처해도 사람이 없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으니 독선에 빠질 수도 있으리라.
1968년생, 서쪽으로 가면 길하다.
1980년생, 길 밖으로 나가지 마라. 낭패만 당하고 사시 돌아올 것이다.
1992년생, 마음이 작고 담이 크니 항상 안정을 누리라.

[닭띠]
계획성 없이 일을 해 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이다.

1957년생, 정신을 바로 차리지 못하면 수렁에서 벗어나기 어렵겠다.
1969년생, 어느 것도 지금은 뜻대로 되는 것이 없다.
1981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라.
1993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라. 지금 시기가 좋지 않다. 다음으로 연기하라.

[개띠]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할 때이다.

1958년생, 분명한 판단이 서질 않는 일은 추진하지 않는 것이 좋다.
1970년생, 주위의 유혹을 이겨야 성공한다.
1982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1994년생, 꼭 소송을 해서 시비를 가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과감하게 밀고 나가라.

[돼지띠]
단시일 내에 이루려는 꿈은 불길하다.

1959년생, 앞질러가려 하지 말고 순리에 따르도록 하라. 그러면 반드시 길하게 된다.
1971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뛰어들려 하지 마라.
1983년생, 나이 들어 응시한 시험에 합격하는 경우가 많다.
1995년생, 시야를 넓게 가지고, 천천히 단계를 밝아 올라가도록 하라. 반드시 꿈이 이루어진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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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사진=영국 리얼리티 tv 스타 할리 브래시 인스타그램영국 리얼리티 TV쇼 '러브 아일랜드'에 출연한 할리 브래시가 아찔한 언더붑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4일(현지시간) '러브 아일랜드'시즌 5의 할리 브래시가 언더붑(underboob)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앞으로의 패션 트렌드를 언급했다.

할리 브래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번째 생일을 맞은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할리는 가슴 아래부터 배꼽까지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은 2만7800건의 좋아요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더 선은 "이건 아무나 입을 수 있는 드레스는 아니지만, 솔직히 6개월 동안 갇혀있었다 보니 생각을 달리하게 된다"라는 내용을 덧붙이며 언더붑 드레스가 유행 반열에 오를지 모른다는 예측을 내놨다.

특히 서문을 통해 "6개월 전에 누가 '매일 트레이닝복만 입고 있는 게 지겨워질 거다'라고 말했다면 믿었겠느냐"라며 할리 브래시의 드레스가 "언더붑 트렌드에 도전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모델 켄달 제너, 가수 레이디 가가, 할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언더붑 트렌드는 2017년 런웨이에 크롭톱보다 짧아 가슴이 드러나는 의상들이 등장하면서 화제가 됐다. 모델 켄달-카일리 제너 자매, 가수 리한나, 레이디 가가 등은 아랫가슴이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옷을 무대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착용했다.

당시 국내에서도 가수 씨엘, 제시 등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낸 스타들이 도전해 관심을 모았다.

항간에서는 언더붑이 여성의 상의 탈의 자유를 주장하는 '프리 더 니플'(Free the Nipple) 운동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는 주장도 있었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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